대부분의 프랍펌은 도전계좌에서 미실현 수익고점을 기준으로 실시간 추적손실제한을 사용하고 있고, 현재 내 계좌의 추적손실제한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혹은 아래쪽에 템플릿파일을 적용하시면 직접 세팅을 하실 필요없이 적용되니 참고해주세요.
보통 트레이도베이트를 간단하게 구성하면 위와 같이 구성하면됩니다. 왼쪽에 SuperDOM(슈퍼돔)을 세우고 우측위에 차트하나 우측하단에 주문, 포지션 및 계좌정보창으로 배치하시면 거래에 필요한 최소한의 요소들이 자리잡게 됩니다.
위와같이 꾸미시려면 왼쪽위에 +(플러스)사인을 누를뒤 원하는걸 선택 후 마우스로 끌어서 원하시는 위체에 잘 자리잡고 마우스에서 손을 떼시면 됩니다. 마우스로 끌어서 위치를 바꿀수도 있습니다.
Accounts탭이 위 화면과 같이 이미 있다면 다행인데 없으시면 + 눌러서 Accounts 아이콘 선택 후 마우스로 끌어오시면 됩니다.
그 다음 아래 이미지처럼 우측의 톱니바퀴모양을 클릭하시면 Settings가 나오고 거기서 Select Coulmns를 선택하시면 Drag & drop이 가능한 메뉴가 아래처럼 보일겁니다. 여기서 아래보이는것처럼 우측 Visible칸에 필요한 항목을 빼주시고 불필요한건 왼쪽으로 드래그 하시면됩니다. 위 아래 순서조정도 드래그해서 위로 올리면 화면창에서 좌측에 자리잡습니다.
그럼 여기서 DIST가 (Distance Drawdown Net Liq) 지금 내가 손실제한까지 남은 금액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며
Drawdown Auto가 계좌가 날라가게되는 최소 계좌잔액을 보여주게 됩니다. 실시간으로 거래를 하시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같은창에 Orders탭이나 Positions탭도 혹시 남은 주문이 있나 남은 포지션이 있나 확인할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우선 아래 링크로 가셔서 propkorea_tdy 템플릿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파일 다운 후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적용하시면 됩니다.
좌측상단 + 싸인 클릭
Import from file 클릭
propkorea_tdy 파일 선택
프랍펌에서 Tradovate 계정으로 거래할 때 정말 많은 분들이 겪고 당황해하시는 부분입니다. 본인은 직접 API 코딩을 하지 않고 그냥 트레이딩 플랫폼(Tradovate 웹/앱, 닌자트레이더 등)을 썼더라도, 이 플랫폼들의 백엔드가 결국 같은 API 구조로 작동하기 때문에 똑같이 리밋에 걸리게 됩니다.
질문하신 Tradovate API 리밋(Rate Limit)의 정확한 기준과 작동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Tradovate가 공식적으로 적용하는 API 요청 제한은 롤링(Rolling)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시간당 제한: 1시간(60분) 동안 최대 5,000개의 요청 가능
분당 제한: 1분(60초) 동안 최대 80개의 요청 가능
※ '롤링(Rolling)' 방식이란?
정각(예: 1시, 2시)에 리셋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시간을 기준으로 직전 60분/직전 60초 동안 쌓인 요청 수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한 번 막히면 내 활동이 멈춘 시점부터 시간이 흘러야 리밋이 조금씩 풀립니다.
시장에서 주문을 넣고 만지는 모든 행위가 각각 '1번의 API 요청'으로 차감됩니다.
신규 주문 넣기 (지정가, 시장가, 스탑 등 모두 포함) = 1회
주문 수정하기 (차트나 호가창에서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슬쩍 움직이는 행위) = 1회
주문 취소하기 = 1회
많은 프랍 트레이더분들이 복수 계정(예: Apex, Tradeify 등에서 10개~20개 계정)을 묶어서 카피 트레이딩(Group Trade, Replikanto 등)을 하십니다. 이때 리밋이 순식간에 터집니다.
[예시] 20개 계정을 동시 카피 트레이딩할 때:
진입 주문 1번 클릭 ➔ 20회 요청
익절(TP) / 손절(SL) 브랙킷 자동 생성 ➔ 40회 요청 (20개 계정 × 2개 주문)
시장이 움직여서 손절 라인을 마우스로 한 번 드래그해서 수정 ➔ 20회 요청
즉, 주문 넣고 손절선 딱 한 번 만졌을 뿐인데 순식간에 80회의 API 요청이 날아가면서 '1분 제한(80회)'을 즉시 채우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손절선을 몇 번 더 깔짝대거나 틱 단위로 쫓아가는 **트레일링 스탑(Trailing Stop)**을 켜두면, 단 몇 초 만에 1시간 제한(5,000회)까지 전부 바닥나버립니다.
제한을 넘어서는 순간 시스템은 429 Too Many Requests (과도한 요청) 에러를 뱉으며 계정을 일시적으로 잠가버립니다.
초기 초과 시 (1차 경고): 약 20~30초 동안 모든 API 명령이 차단됩니다. (주문 불가, 수정 불가, 취소 불가)
반복 초과 시 (P-Ticket 패널티): 짧은 시간 내에 리밋을 계속 두드리거나, 플랫폼을 껐다 켰다 하면서 무리하게 재연결(Usersync 요청 발생)을 시도하면 P-Ticket(패널티 티켓) 상태로 전환됩니다. 이때는 계정이 최소 1시간 이상 길게 잠기며, 심할 경우 Tradovate 고객센터에 직접 연락해서 풀어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 가장 위험한 상황:
리밋이 걸려 계정이 먹통이 되었을 때, 기존에 걸려있던 지정가 주문이나 손절/익절 브랙킷 주문은 시장에 그대로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계정이 잠겨서 "취소(Cancel)"나 "청산(Flatten)" 버튼을 눌러도 API가 거부하기 때문에, 시장이 내 포지션 반대로 밀려도 손을 쓸 수 없는 최악의 슬리피지나 계약 오버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스캘핑 시 다중 계정 개수 조절: 계정을 15~20개씩 너무 많이 묶어서 틱 단위 스캘핑을 하거나 주문 수정을 자주 하면 백프로 걸립니다. 카피 계정 개수를 줄이거나 매매 템포를 조절해야 합니다.
주문 수정 최소화: 진입 타점을 신중하게 잡고, 일단 들어간 손절선(SL)과 익절선(TP)은 가급적 마우스로 계속 잡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카피 트레이더 설정 변경 (Market Execution Mode):
Replikanto나 여타 카피 프로그램(Tradesyncer 등)을 쓰실 때, 마스터 계정은 지정가/스탑을 쓰더라도 슬레이브(추종) 계정들은 'Market Execution Only(시장가 체결 모드)'로 설정해 두면 좋습니다. 슬레이브 계정들에 지저분한 지정가 대기 주문들이 깔리지 않고 마스터가 체결될 때만 시장가로 긁고 끝나기 때문에 API 요청 수가 수십 배 이상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비상 대피용 웹 브라우저 대기: 혹시 플랫폼(닌자트레이더 등)에서 리밋 에러가 나면서 주문 제어가 안 된다면, 즉시 모바일 앱이나 웹 브라우저로 Tradovate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Flatten(전체 청산)을 시도하는 것이 그나마 빠르게 포지션을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평소 매매 스타일이 진입 후 주문 수정이 잦은 편이시라면, 1분당 80개 레이트 리밋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브랙킷 관리를 조금 더 심플하게 가져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