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랍펌 이용 순서도 목록
프랍펌이란 무엇인가 파악을 하셨다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온라인 프랍 펌이란 무엇인가: 기회와 논란 사이
최근 몇 년간, 특히 개인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온라인 프랍 펌'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적은 초기 비용으로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트레이딩 자본을 운용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홍보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운영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의 이면에는 여러 논란과 잠재적 위험이 존재합니다.
1. 온라인 프랍 펌의 기본 운영 방식
전통적인 프랍 펌이 소수의 뛰어난 트레이더를 직접 발굴하여 회사 자본을 맡기고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과 달리, 온라인 프랍 펌은 마케팅을 통해 다음과 같은 '평가(Evaluation)' 또는 '챌린지(Challenge)'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챌린지 참가: 트레이더 지망생은 일정 참가 비용(수수료)을 지불하고 펌이 제시하는 챌린지에 도전합니다.
챌린지 규칙: 참가자는 정해진 기간 내에 특정 수익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동시에 엄격한 손실 제한 규칙(예: 일일 최대 손실, 계좌 전체 최대 손실 한도)을 준수해야 합니다.
펀딩 계좌(Funded Account):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통과한 트레이더는 '펀딩 계좌'를 받아 트레이딩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 계좌는 실제 돈이 아닌 가상(Simulated) 환경인 경우가 많으며, 트레이더는 여기서 발생한 가상 수익의 일정 비율(보통 80~90%)을 수익금으로 배분받을 수 있습니다.
2. 온라인 프랍 펌의 특징 및 수익 구조
온라인 프랍 펌의 가장 큰 특징은 그들의 주 수입원이 트레이딩 수익 자체보다는 참가자들이 지불하는 각종 수수료에 있다는 점입니다.
주 수입원: 챌린지 참가비, 실패 시 재도전(리셋) 비용, 펀딩 계좌 활성화 비용 등이 회사의 주된 수입원이 됩니다.
높은 실패율: 챌린지 과정의 엄격한 규칙과 트레이딩 자체의 어려움으로 인해 대다수의 참가자는 챌린지 통과에 실패하거나 펀딩 계좌를 받더라도 금방 규칙 위반으로 계좌를 잃게 됩니다. 이 높은 실패율이 역설적으로 펌의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는 기반이 됩니다.
이해 상충: 트레이더가 꾸준히 수익을 내어 수익금을 인출해 가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트레이딩 수익이 아니라 '비용 지출' 또는 '관리해야 할 위험'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는 트레이더의 성공을 돕기보다는 회사의 이익(수수료 수입 극대화, 지급 비용 최소화)을 우선시하는 이해 상충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겉으로는 최대한 트레이더들의 수익을 장려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숨은 내면의 뜻을 의도를 파악하고 현명하게 프랍펌을 이용 할 필요가 있습니다.
3. 논란 및 문제점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 온라인 프랍 펌은 여러 비판과 논란에 직면해 있습니다.
'폰지 사기' 유사성 논란: 새로운 참가자(주로 실패하는 다수)가 내는 수수료로 성공한 소수 트레이더에게 수익금을 지급하는 구조가 폰지 사기와 유사하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엄밀한 법적 의미의 폰지 사기와는 다를 수 있지만, 다수의 실패를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윤리적 문제가 제기될 수 있습니다.
과장/오해 소지가 있는 마케팅: 소액으로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점만 부각하고 높은 실패율이나 엄격한 규칙의 함정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하지 않아, 트레이더들에게 비현실적인 기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투명성 부족: 제공되는 펀딩 계좌가 실제 시장에서 운용되는 자금인지, 아니면 완전히 분리된 가상 환경인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레이더 육성보다는 '게임화': 진정한 트레이더로서의 성장이나 파트너십보다는, 정해진 규칙 안에서 최대한의 수익금을 뽑아내는 '게임'처럼 접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계좌 전환 등의 장치: 꾸준히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를 관리하기 위한 방편으로 '실계좌(Live Account)' 전환 등을 언급하는 것은, 표면적으로는 성공적인 트레이더에 대한 보상이지만, 동시에 회사가 해당 트레이더의 거래를 실제 시장에 헤지(hedge)하거나 더 면밀하게 관리하여 리스크를 통제하려는 수단일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실계좌를 제공하는 회사는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 어떤 계좌보다도 단순해야 할 실계좌 시스템이 너무 복잡한 경로와 구조인 게 그 방증입니다.
4. 트레이더의 관점
많은 트레이더들은 이러한 온라인 프랍 펌의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돌파해야 할 시스템' 또는 '규칙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로 인식하며 접근합니다. 즉, 펌의 규칙을 정확히 파악하고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여 챌린지를 통과하고 수익금을 인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실질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다만 회사마다 룰이 조금씩 다르고 결국 한 회사에서 한 트레이더에게 더 이상 수입원이기 보다는 지출만 발생하는 인자로 인식되는 순간부터 출금도 점점 어려워 지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최대한 다중프랍 다계좌로 한 프랍펌으로부터 내가 주목받는 정도를 줄여 나가면서 현명하게 접근하고 수익을 꾸준히 찾아오는게 중요합니다.
결론
온라인 프랍 펌은 분명 소액의 비용으로 큰 규모의 자금을 다루며 트레이딩 경험을 쌓고 잠재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수수료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높은 실패율, 잠재적 이해 상충, 투명성 부족 등 여러 논란과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온라인 프랍 펌을 이용하고자 하는 트레이더는 이러한 구조와 특징, 그리고 잠재적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단순한 기회의 창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의 작동 방식과 자신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방적으로 회사문을 닫고 트레이더에게 지급해야 할 수익을 지급하지 않는 프랍펌이 존재 해 왔던것도 사실이고 앞으로도 그런 회사가 또 나오지 않기를 기대하기도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여전히 현명하게 이용하면 트레이더 개인이 발전 할 가능성을 열어주는 긍정적 요소가 더 크기에 업계 동향을 꾸준히 살펴가면서 이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는 선물프랍펌만 추천을 합니다.
프랍펌이란 모델을 우연히 알게되서 관심을 가졌다면 선물거래프랍펌을 이용할지 아니면 포렉스위주 프랍펌을 이용할지를 정해야 합니다. 서로 장단점도 있으니 잘 파악해 보시고 본인의 거래스타일과도 상충되는 부분이 없는 모델을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선물거래 프랍펌
주로 미국에 위치해 있고 보통 우리가 말하는 해외선물이란 종목들이 거래 가능한 프랍펌입니다.
도전 비용이 대부분 저렴합니다.
다이렉트 펀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프랍펌을 이용하면 계좌 구매 후 바로 펀딩계좌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약간의 노하루를 적용하면 통과는 거래한번으로 가능하며 펀딩 후 거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혹은 다이렉트 계좌 구매.
평균적으로 5거래일 정도면 도전통과가 가능합니다. 최근엔 하루만에 도전통과가 가능한 회사나 프로모션이 자주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중프랍 다계좌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프랍계좌 20개 확보시 하루 100불 -> 일년 48만불수익)
하지만 최근 10개 20개까지 펀딩계좌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실계좌로 트레이더들을 보내는 경우가 거의 없고 출금이 원할하게 이루어 지지않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계좌숫자가 5개정도로 제한되더라도 실계좌로 보내는 경로가 뚜렷한 회사를 선택하는게 매우 중요하고 안전합니다.
당일거래만 가능합니다. 오버나잇은 안됩니다.
포렉스 거래에 비교하면 거래비용이 저렴하고 미국 선물거래소 종목을 거래하므로 신뢰감이 높아집니다. 가격/시세 조작 불가능.
거래 플랫폼이 메타4 위주의 포렉스 거래 플랫폼보다 우수한 성능입니다. (NinjaTrader, Tradovate, Quantower, Tradingview, Bookmap 등등)
포렉스거래 위주 프랍펌
오버나잇이나 주말홀딩이 가능하므로 스윙거래를 하시는 분들한테 유리합니다.
도전모델이 1차와 2차 두단계를 거쳐서 통과해야 하지만 통과 후 펀딩계좌를 받은 수익은 바로 출금대상이 됩니다.
도전모델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펀딩을 받고 첫출금이 가능하다면 환불을 받을수 있습니다.
외환거래 시 선물거래소 통화보다 훨씬 더 많은 통화쌍 거래가 가능합니다.
거래비용은 스프레드 때문에 선물거래 보다는 좀 더 불리합니다.
간혹 시세조작을 하거나 먹튀를 하는 회사들이 있었습니다.